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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후기

인하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합격 (윤시우)
이한샘학원2021-11-12


 저는 공부뿐만 아니라 학생회 활동, 학생의회 활동을 하는 것이 매우 재밌었고 적성에 맞아 다양한 비교과 활동에 흥미를 느껴서 학생부 종합전형을
대비하자는 생각으로 학습에 임했습니다. 종합전형은 모든 과목을 신경 써야 하는 만큼 국, 영, 수, 과, 한국사까지 세세한 계획을 세워서 플래너를
꾸준히 작성하여 과목 밸런스를 맞추는 것도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학원에 플래너 선생님이 따로 계셨기 때문에 플래너 작성에 대한 전반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루 계획뿐만 아니라 주간계획, 월간계획까지도 
작성하면서 단기적, 장기적 계획으로 학습했습니다. 무리한 계획은 오히려 자책감에 공부의욕만 잃게 될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 번씩 플래너 점검을
받으며 선생님과 함께 제가 하루에 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의 계획의 양을 조정해갔습니다. 그만큼 계획을 철저히 지키도록 노력하였고 시간이 몇 시가
되든지 하루 계획이 끝날 때까지 공부하고 일찍 계획을 완수하는 날이면 추가적인 공부 없이 홀가분한 마음으로 쉬었습니다.

 국어- 인강 강사의 방법을 체화시키려고 노력하였고, 암기할 내용이 생기면 백지 노트에 여러 번 써보면서 암기하였습니다. 이후 이 방법들을 기출문제
에 여러 번 적용하였고, 적용이 잘 안 되는 부분이 생기면 한번 들었던 인강이더라도 부분적으로 여러 번 반복수강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기출문제를 최대
한 저의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해주었습니다.

 수학-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졌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비효율적인 오답 노트를 작성하기보다는, 안 풀리고 못 풀었던 문제를 체크해놓고 여러 번 
풀면서 체화를 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부터 21,29,30번을 꼭 맞아야겠다는 생각이 아니었기에 이러한 반복적인 학습이 제가 원하는 수학 점수를
맞기에는 시간적 효율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영어- 이과생이다 보니 영어공부를 할 시간이 많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최소시간, 최대효율을 낼 공부법을 고민하다 원장선생님께 상담을 요청
하였고, 원장선생님께서 제한적인 시간 내에서는 단어를 꾸준히 외우고 글 자체에서 가장 핵심적인 문장을 찾아 주관식이라고 생각하고 한 줄로 요약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이 방법을 이용해서 하루에 단어를 틈틈이 외워주면서 EBS 지문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글에 대한 전반적
인 내용 파악을 통한 제목을 스스로 써보니, 나중에는 첫 줄만 읽고 한 줄 요약 한 부분을 읽어보니 내용 암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취약과목을 극복하기 위해 했던 노력은 수학 문제 여러 번 풀기입니다. 남들이 좋다는 방법을 따라가기보다는 자신한테 맞는 학습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
고 생각합니다. 저는 노트를 작성하는 꼼꼼한 성격이 아니었고 수학은 응용이 중요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풀이를 외워서 확장 시키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수학 성적을 올렸습니다. 또한 학원에 계신 과목별 선생님들에게 제가 틀린 문제에 대한 학습이 바로 바
로 이루어질 수 있었던 점이 제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